[산업일보]
2009년 한.일 국가 대항 장타대회와 한국 장타자 선발 대회 우승 주역인 웍스에서 2010년 드라이버의 국가대표인 CBR 3는 100% 웍스 특수 6-4TI 주조 정밀 구조로 중심 심도와 중심거리 확대를 가능케 하며 4D 디자인 설계로 타출각을 조정하여 헤드의 백스핀을 약 20% 이상을 감소 시켰다.
이로서 CBR3 는 누구나 비거리를 20% 정도 증진 실현 가능한 장타 전용 드라이버임을 다시 한번 재 입증하며 탄생했다.
조작성 및 방향 안정성은 혁신적이라 할 수 있는 신개발 기술 「Dual Ducted Gravity System (D.D.G.S)」 설계에 의해 스윗에리어 확대는 물론 스윗 스팟에 빗맞아도 센터 히트보다도 토우,힐 기울기를 기존 드라이버보다 50% 이상 줄어들어 장타 대회 우승 기준인 페어웨이 40야드 내에 떨어지는 놀라운 방향성이 한국, 일본 장타 대회 분석 결과와 CBR3 제품 테스트 결과 입증 되었다.
이에 CBR3를 잡는 순간 고질적인 슬라이스와 훅 방지와 페어웨이 안착률 향상으로 인해 편안한 세컨샷으로 그린 공략이 수월하다.
문의 웍스골프 02-703-3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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