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가파른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845원 중반대까지 내려섰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의 정책 금리 발표가 임박하면서 157엔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5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45.4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5.94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의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7.75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03엔 상승했다. 일본의 정책금리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것이 시장에 반영됐다.
원-엔화 환율, 6원 가까이 하락하면서 845원 중반까지 밀려…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정책금리 발표 임박에 157엔 후반대 기록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