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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육성기반·법제도 손봐야 꽃 피운다’
김진성 기자 2015.06.193D 프린팅의 성장 가능성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3D 프린팅이 갖고 있는 가능성을 현실화 시키기 위해서는 육성기반과 관련 법제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의 언급에 따르면, 현재 3D..
플랜트 산업, ‘기회의 창’으로 활용하려면?
김진성 기자 2015.06.18우리나라 플랜트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한국형 장수기업의 육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련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하 산기평) 측에 따르면, 국내플랜트 핵심시스템은 2012년 기준으로 40조 3..
부처 간 칸막이 규제, 사물인터넷 기술 막는다
김진성 기자 2015.06.17‘디지털 시대에 기술융합 관련 제도는 여전히 아날로그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강도 높은 비판이 제기됐다.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은 최근 ‘디지털 시대의 기술융합 정책,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권태..
[Industry Ⅰ]글로벌 기업들의 각축전 ‘상하이 국제 공작기계전’
홍보영 기자 2015.06.17‘2015 상하이 국제 공작기계전’(이하 상하이 국제 공작기계전)이 7월 14일부터 4일간 상하이 신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한국도 이번 전시회에 ‘상하이 한국기계전’으로는 열 번째 도전이다. 국내기업 약 80개사가 중국의 대표 산업전시이자 ..
산업장비·기계 미국 수출, ‘지피지기’해야
김진성 기자 2015.06.16내수시장의 부진으로 인해 해외 시장을 끊임없이 두드리는 우리나라 기업들에게 미국 시장 진출은 단순한 ‘해외 진출’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다. 단순히 경제적인 이유를 넘어 여러 분야에서 우리나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는 미국 시..
글로벌 강소제조업체, 플랫폼화가 관건
김진성 기자 2015.06.12우리나라 제조업의 절대 다수는 중소기업이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에 제조업의 중흥을 위해서는 이들이 경쟁력을 강화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필수적인 조건이다. 이에 지난 3일 개최된 제조업혁신 3.0 컨퍼런스에서 발제..
중국 비약적 성장, 우리나라 제조업은?
김진성 기자 2015.06.09우리나라 제조업의 위기는 하루 이틀이 일이 아니다. 제조업계에서 이런저런 이유를 들고 있으나 일단 가장 큰 이유는 중국의 약진을 들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전 세계적인 인건비 상승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 제조업..
뿌리산업, 산업엔진 프로젝트와 통(通)하다
김진성 기자 2015.06.04대부분의 뿌리산업분야 전문가(약 93%)는 산업엔진 프로젝트 제품군의 생산공정과 뿌리기술이 연관성을 크며, 우리나라 제조업에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창출 및 강화하는데 뿌리기술이 중요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기술..
IoT 도입되면 영향받는 경쟁요인은?
김진성 기자 2015.06.03사물인터넷(이하 IoT)의 적용이 가시권으로 들어온 가운데, 기업에 IoT기술을 적용했을 때 강화될 수 있는 경쟁요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IoT의 기술적 특징을 보면, IoT 기술적 계층, 즉 디바이스, 연결성,..
日기업들 ‘꿈틀’엔저 때문만은 아니다
안영건 기자 2015.06.02지속적인 엔저 순풍과 더불어 장기간에 걸친 체질개선, 연구개발, 품질 개선,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 등으로 주요기업의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전자부품업계를 대표하는 무라타는 앞선 기술개발로 최고실적을 달성한 사례로 꼽힌다. 2014년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