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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브랜드 가치 얼마나 될까
최시영 기자 2016.02.05전 세계의 산업정책에 대한 학술연구, 정책자문, 정부관리와 기업경영자에 대한 교육을 주 업무로 하는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산하연구기관인 산업정책연구원이 기업 브랜드 가치를 평가한 결과를 공개했다. 기업브랜드 가치평가는 2000년..
전력 보안·안보체계 점검
강정수 기자 2016.02.05지속되는 한파로 지난달은 사상 최대전력을 두 차례나 경신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우태희 차관은 겨울철, 설 명절 전력수급과 발전소 보안·안보체계를 점검하고 국민 불편이 없도록 전력설비 보안·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
무인셔틀 개발 한창인 영국에 쏟아지는 관심
김우겸 기자 2016.02.05웨스트필드 스포츠카, 히스로우 엔터프라이즈, 옥스보티카 등 영국 엔지니어링과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뭉쳐 런던 길거리에 자동화 대중교통 개발에 착수한다. 이 3개의 영국 회사는 그리위치에서 자동화에 관한 협력 작업에 동의했다. 엔지니어들을 위한..
산업경쟁력 강화, 수출회복 위해 민·관 힘쓴다
최시영 기자 2016.02.05산업경쟁력 강화와 수출 회복을 위해 민관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기업 투자애로 해소를 하기로 한 만큼 30대 그룹의 선도적 역할도 당부했다. 주형환 산업부 장관은 30대 그룹과 반기별, 주요 투자기업들..
소비심리 위축에도 나들가게 ‘성공적’
최시영 기자 2016.02.05설을 맞이해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이 나들가게 공동세일전에 들어갔다. 참여한 760개 점포의 경우 미참여 업체보다 일평균 37만원 더 많은 ‘111만 원’의 매출을 기록해, 행사 기간 동안 점포당 ‘259만 원’을 더 번 것으로 집계됐다. 판..
비디오콘, 4G 네트워크 지역 시장에 내놓다
김우겸 기자 2016.02.05비디오콘(Videocon) 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인도 최대 가전업체로 4G 주파수를 노르웨이 텔레콤 업체인 텔레노(Telenor)에 분담 정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텔레노 관계자는 보도자료에서 “텔레노는 경영에 약간의 차질을 빚은 상황에 망을 더 확보하..
산학연사업으로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높인다
최시영 기자 2016.02.05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은 기술개발을 원하는 중소기업에게 기술개발지원과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지원사업(이하 산학연사업)을 시행한다. 정부 R&D에 처음 참여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산학연사업은 대학과 연구기관의..
중남미 진출 염두에 두고 있다면 지금이 적기
홍보영 기자 2016.02.05중남미는 현재 자원가격이 하락하면서 성장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로 인해 한국 기업의 진출에 난항이 예상되지만 중남미 전문가들은 “파나마 운하 확장개통과 함께 온라인 사업 등 신 성장 동력 발굴정책을 활용한 협력 사업이 유망하다”며 “..
[기자수첩] 스마트 입은 기계와 생각의 단상
최시영 기자 2016.02.05기계는 시대를 거치면서 진화를 멈추지 않고 있다. 컴퓨터, TV, 손전화에 이르기까지 ‘스마트’ 해졌다. 음성만으로 조작하거나 밖에서도 집 안의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홈서비스, 웨어러블 기기 하나로 식단 조절, 수면..
정부, 청정에너지 중심 에너지 R&D '새판'
이은실 기자 2016.02.05한국은 미국과 일본, EU 등 주요 기술 선진국에 비해 누적 투자규모에서 뒤쳐져 있어 시험·인증·실증 등의 측면에서 축적된 연구 인프라의 격차가 존재한다. 실제로 에너지R&D 20년(1994-2013년) 누적투자액(정부예산)이 미국은 875억$, 일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