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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최고 용량, 최장 길이 초전도 케이블 실증 시작

강정수 기자 2016.03.18

LS 전선은 18일 제주 초전도센터에서 세계 최고 수준인 교류 154kV급 초전도 케이블의 실증을 시작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세계 최고 용량이며 최장 길이다. LS 전선은 2001년부터 초전도 케이블 개발을 시작했고 2004년 세계 4번째로 초전도 케이..

전기소비량 증가 예상, 초전도 케이블 첫 실증

최시영 기자 2016.03.18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기존 구리전선보다 5배 이상 지중 송전이 가능한 세계수준의 초전도 케이블을 국내에 처음 실증한다. 154㎸ 초전도케이블 개발을 완료하고 제주에서 실증을 시작한다. 경제성장과 전기차 등 에너지신산업 확산으로 전..

전기차,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다

전기차,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다

김진성 기자 2016.03.17

전기차 확산이 가속되면서 전지 등 부품은 물론, 자동차 산업 생태계에서 다양한 변화를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충전 인프라에 대한 인식 변화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또한 움직이는 전원인 전기차의 특성을 활용한 사업모델들이 전력 및 에너지..

폐열 이용한 발전설비 시장 급성장

강정수 기자 2016.03.16

연료전지에서 발생한 폐열을 이용한 친환경 발전시스템 전문업체인 미국 ‘엑세스에너지’가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연료전지에서 발생한 폐열로 기당 125㎾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다음달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 엑스포에서 선..

정부, ESS 활용 비상발전 확산 본격 추진

강정수 기자 2016.03.15

그동안 비상(예비) 전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명시적인 근거 없이 부처별 유권해석에 따라 관련 규정 적용으로 현업에서 혼란이 발생했다. 정부는 관련 규정의 개정으로 근거가 명확화 되기 전, 유권해석을 명문화한 가이드라인을 우선 활용해왔다. 그러나..



韓中 최대 전력그룹간 첫 공동개발사업

韓中 최대 전력그룹간 첫 공동개발사업

강정수 기자 2016.03.15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는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최대 발전회사인 중국화능집단[中國华能集團公司, 총경리 차오페이시(曹培玺)]과 중국 동천2기 및 연안 석탄화력 발전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동천2기(2,000MW..

[동영상뉴스] 전기전자 최첨단 기술과 신제품 ‘향연’

[동영상뉴스] 전기전자 최첨단 기술과 신제품 ‘향연’

김민솔 기자 2016.03.15

국내외 전기전자의 최첨단 기술과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어드벤스드테크 코리아 2016’이 3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기존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모바일, 터치패널, 옵티컬 엑스포 외에 카메라 모듈 기술 산업전이 추가돼 총..

무주공산 전기차 표준, 선점하는 자가 승자

심층기획무주공산 전기차 표준, 선점하는 자가 승자

김진성 기자 2016.03.14

친환경자동차는 하이브리드자동차(HEV, Hybrid Electric Vehicle), 플러그인하이브리드자동차(PHEV, 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 전기차(EV, Electric Vehicle) 그리고 수소연료전지차(FCEV, Fuel Cell Electric Vehucle)로 분류된다. 하이브리드자동차..

[기자수첩] 기기의 복잡한 문제 풀어낼 재간 없나

[기자수첩] 기기의 복잡한 문제 풀어낼 재간 없나

김현지 기자 2016.03.13

어떤 이유에서인지 최근 PC에 저장돼 있던 사진과 자료와 같은 중요 데이터가 통째로 사라졌다. 그동안의 노력이 송두리째, 이유도 모른 체 가출을 감행했다. 불편함도 불편한 일이지만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이런 일은 비단 기자만의 경험은 아닐 ..

신기후체제 따른 온실감축 방안·현안 논의

강정수 기자 2016.03.12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11일 올해 제 1차 전력그룹사 사장단회의를 개최하고, 신기후체제에 따른 온실감축 목표 달성 등 글로벌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요구에 대응한 전력그룹사 공동의 대응방안 및 최근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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