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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현관문을 들어서면 로봇이 와서 반겨줄 날도 멀지 않았다.
삼성전자가 서비스로봇 아이마로3(iMARO3)를 선보였다.
이 로봇은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고 성능개선이 이루어진 아이마로 시리즈의 2004년 개발모델이다.
자율주행 및 장애물 검출ㆍ회피 기능이 있으며, 이동중에 전원이 부족하면 스스로 충전을 할 수 있다.
무선 네트워크 기반으로 웹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로봇에 트레이를 장착시키면 음료배달서비스도 가능하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