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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임베디드 시스템 컨퍼런스에서 AMD와 후지쯔의 플래시 메모리 부문 자회사인 스팬션LLC(이하 스팬션)가 노어(NOR) 플래시 메모리 제품 라인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자랑했다.
이번 행사에서 스팬션은 1Mb부터 512Mb까지 다양한 노어 플래시 메모리 솔루션 및 새로운 시스템 레벨 디자인 툴을 소개했다.
스팬션의 이안 윌리암스 부사장은 "업계 최초로 512Mb 노어 플래시 메모리 장비를 탑재한 휴대폰의 경우 참관객의 큰 인기를 모았다"고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